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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순둥이 그린에디션(겨울버전) 출시

관리자 2021.11.30 14:04:18 조회수 763
첨부파일 20211124_b.jpg

순둥이 생분해 물티슈


순둥이 그린에디션(겨울버전) 출시!

 

아기 물티슈 ‘순둥이’ 생산기업 (주)호수의나라 수오미가 2021년 ‘순둥이 그린에디션 겨울 버전’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버전은 자연환경 보호, 생태계 보존 및 동물 보호 중요성을 계속 알리기 위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2022년 호랑이 해의 주인공 호랑이가 모티브다. 호랑이는 자연 생태계와 서식지 파괴에 직접 영향은 물론 미세 플라스틱으로 먹이 사슬이 끊어지면서 피해를 입는 최상위 포식자다.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는 이젠 공론화를 넘어 해결책 도입까지 나올 정도로 문제다. 경기도청을 비롯한 각 정부기관과 공공기관은 미세 플라스틱 함유 물티슈 사용 금지를 시작으로 대책 마련을 준비 중이다. 순둥이 물티슈는 2009년 순둥이 로하스 출시때부터 원단에 플라스틱을 넣지 않은 물티슈를 업계 최초로 시작했다. 2020년 10월 출시한 순둥이 그린에디션 물티슈를 시작으로 살균티슈, 소프트메이트, 청소용 티슈, 키친타올까지 플라스틱 소재를 함유치 않는다. 때문에 물티슈 업계에선 가장 많은 생분해 물티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자연 상태의 나무서 추출한 100% 생분해 원단을 사용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또, 실제로 직접 테스트를 진행, 실온 60일, 고온 27일 만에 원단이 모두 생분해 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최근에는 환경부의 생분해도 표준 테스트인 ISO-14855-1를 획득했다.

 

이번 출시한 순둥이 그린에디션 겨울 버전은 원단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모두 국내서 생산한다. 또, 6단계 정제 과정에 초순수 단계를 거친 깨끗한 정제수를 사용한다. 이와 함께 국가 공인 시험기간과 독일 더마테스트에서도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순둥이 물티슈 측은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산 원단만을 사용 할 것”이라며, “앞으로 계속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소비자들과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밝혔다.

 

※이 기사는 2021년 12월 2일 [데일리안]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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